프로즌 브레이크Frozen Break - 시크릿챔버 - 방탈출 기록 노트
반응형

 

네, 오랜만의 방탈출!!

심지어 3연방!!

다!!!녀!!왔!!습!!니!!다!!!!!!!! 와아아아아아아!!!!!!!

 

제가 선택한 곳은 시크릿 챔버. 네, 막 방탈출을 시작했을 떄 멋도모르고 가서 2연방 하고 온 곳인데요.

이 곳 인테리어도 좋고 장치도 좀 있어서 나중에 다른 테마들도 꼭 가보고싶었습니다.

 

'시크릿 챔버' 검색해보시면 티몬이나 네이버에 소셜가가 뜹니다. 평일은 거의 반값이에요.

아무래도 1세대 방탈출이다보니까 할인을 좀 넣어서 고객을 유치하려는 작전같습니다.

 

3연방의 시작은 프로즌 브레이크.

 


 

파티원 : 나, I, H

힌트 : 노트북으로 채팅 요청

3명 파티로 들어갔는데요. 한 명이 먼저 들어가야해서 제가 자원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지난 번에 먼저 들어간 경험이 있었는데 저만 없어서 공평성을 위해...

 

조도가 그렇게 밝지는 않았는데 그럭저럭 보일만은 했습니다.

1힌트, 11분 9초 남기고 성공했는데요. 다들 1힌트 쓰고 억울해했습니다.

약간....오히려 방탈출을 조금 했기 때문에 생긴 편견?같은 것이 방해를 한 느낌이 있어요.

 

여기 시간 많이 잡아먹는 건 순전히 가이드가 부족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항상 가이드가 충실하지 않은 곳 보면 1세대 더라구요. 이 때의 트렌드였는지??

개별 문제의 난이도는 결코 높지 않습니다. 가이드가 없어서 이걸 여기서 푸는건가? 아님 저기서 쓰는건가? 이것 때문에 모든 시간을 잡아먹어요!

 

이 방은 난이도 표기도 낮아서 빨리 풀고 나올 수 있을 거 같았는데 그건 아니었나봅니다...이런 방 빨리 푸시는 분들 신기하더라구요.

 


 

파티원 중 한 명이 새 마스크+니트릴 장갑+초코볼을 챙겨와서 잘 사용했습니다!

나머지 한 명도 초콜릿을 줘서 당분 보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저는 비타민 가져갔습니다.

 

오늘의 개인적인 목표는 노힌트 탈출이었어서 조금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1세대니까 어쩔 수 없었다는 식으로 변명해봅니다.

3연방...힘들더라구요.

오랜만에 가서 그런가? 뇌를 쓴거 같은데 몸이 고된 경험이었습니다.

 

시크릿챔버 :

 

 

 

예약은 이쪽에서

http://www.secretchamber.kr/

 

시크릿챔버

 

www.secretchamber.kr

 

 

 

 

728x90
반응형